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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설명회에 신입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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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주관 대구한의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팀이 지난 25일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학 Haany? 재맞고 하Job!'사업 안내를 위한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입학식을 맞아 대학을 처음 방문한 신입생에게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소개하고, 입학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한의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학생 개인의 진로 목표와 역량을 고려해 단계별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학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희망 직업 포트폴리오 기반 직무·산업 탐색 프로그램과 미래·신직업 창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조기에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포함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6년 1월 한국대학신문 보도에 따르면 졸업생 1500명 이상 배출 대학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전국 대학 취업률 상위권 10위(공동 9위)에 진입했다.
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학생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 사회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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