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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우수한 제품력을 갖추었지만, 비대면‧온라인 중심의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10일 오후 2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전용교육장 혁신실에서 ‘대구·경북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경중기청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에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등 마케팅 지원과 온라인 실전 판매를 위해 상품개선, 상세페이지제작, 콘텐츠제작, 온라인쇼핑몰, TV홈쇼핑·데이터홈쇼핑 입점, 라이브커머스, MD상담회, SNS마케팅, 온라인홍보, 물류서비스 등의 주요 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보유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와 스마트 플래그십 스토어 ‘소담상회’ 인프라를 활용해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및 O2O 연계 매장 구축‧운영에 대한 설명도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는 폐업자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위한 인식 개선 및 분야별 전문교육을 통한 재도약 지원을 위해 2026년 희망리턴 패키지 재도전교육 운영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설명회를 통해 제품력을 갖춘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관내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온라인 진출을 위해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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