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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희 대경본부장(앞줄 가운데)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우수기관 종사자 표창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보공단 대구경북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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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6일 간호·간병통합병동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성과평가 인센티브 제도 활성화를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우수기관 종사자 표창식’을 열고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 성과평가는 의료기관의 사업 참여 확산과 제공 인력의 처우 개선을 통해 입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전년도 운영 성과를 다음 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025년에는 일곱 번째 평가가 이뤄졌다.
표창에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간호·간병통합병동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가운데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S등급과 A등급을 받은 16개 기관 종사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S등급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인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영남대병원과 종합병원인 상주성모병원, 에스포항병원 등 5곳이다.
A등급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인 경북대병원을 비롯해 종합병원인 구미강동병원, 순천향대 부속 구미병원, 나사렛종합병원 등과 병원급 의료기관인 보광병원, 큰마디큰병원, 남산병원, 시티병원, 대구경상병원, 더열린병원, 대구시티병원 등 11곳이 선정됐다.
박성희 대경본부장은 “성과평가를 통해 지급된 인센티브가 의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간호 인력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에 활용돼 사기를 높이고 간호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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