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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회 개회모습.<영주시의회 제공> | 영주 시의회가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임시회에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이 발의돼 있다. 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시의회는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회기에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해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 됐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소통하며 시민 행복과 복리 증진을 위해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