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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재준 국회의원과 대구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원 등 한전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이 사회복지시설 ‘대구 안식원’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전 대구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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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가 지역 국회의원과 소방단체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가졌다.
한전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은 지난 6일 대구 북구 소재의 사회복지시설 ‘대구 안식원’을 방문해 입소 장애우 50여 명을 대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재활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에는 우재준 국회의원(대구 북구갑)과 대구 북부소방 의용소방대 대원 20여 명, 한전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이 함께 참여했다.
한전 대구본부는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를 통해 마련한 30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시설에 전달했다. 이어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주관으로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신나는 노래교실’ 등 재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한전 대구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점검 등 본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공기업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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