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영주시장 유정근 예비후보<사진>가 지난 12일, 당의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국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위원장 양향자)’ K-첨단벨트 부위원장으로 발탁됐다.
이번 인사로 유정근 예비후보는 영주 숙원 사업인 ▲첨단베어링 국가산단(16개 핵심 업종 입주) ▲드론 및 항공 산업 ▲차세대 방위산업 등을 국가 차원의 ‘K-첨단벨트’ 전략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다.
유정근 예비후보는 “영주 미래 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단순한 직함을 넘어, 중앙당 지원을 영주 현장으로 직접 연결하는 실질 통로가 되겠다”며,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을 내실 있게 활성화하고 드론과 방위산업을 영주의 든든한 먹거리로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번 임명에 앞서 국힘 중앙위 국민소통분과 부위원장으로도 선임돼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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