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서구 평리6동이 지난 16일부터 '현장 속으로, 우리 동네 한바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 평리6동이 지난 16일부터 관내 취약지역을 발로 뛰며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 속으로, 우리 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할 통장과 동장 그리고 동 직원이 함께 현장을 누비며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 발굴 및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희 평리6동 통우회장은 “그동안 동네를 돌며 주민에게 들었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설명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동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진정한 소통 행정이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성정숙 평리6동장은 “주민 안전과 정주 여건 개선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발굴한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챙겨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평리6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