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사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첨단 산업 육성과 체류형 관광 혁신, 부자 농촌 실현을 골자로 하는 ‘영주 발전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유 예비후보는 공약 발표를 통해 영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핵심공약 5개 분야는 1교통의 중심, 첨단미래산업도시 2체류 휴양형 명품관광도시 3스포츠 레저도시 4청년이 머무는 부자농촌 5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등이다.
유정근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영주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온 결실”이라며, “단순한 청사진을 넘어 영주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바꾸겠다는 진심 어린 약속”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발로 뛰며 영주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며, “앞으로 각 공약별 세부 이행 방안을 순차적으로 발표해 시민과 더 긴밀하고 투명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