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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협약 체결 모습.<한국펫고 제공> | 한국펫고와 소노인터내셔널(대표 이병천)이 지난 10일, 강원 홍천 소노비발디파크에서 반려동물 산업 인재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학생에게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 맞춤형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려동물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전문 직무 능력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함께 양성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체에서는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에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학교에서는 학생의 인성 교육 강화 및 산업체 실무 역량 함얌과 진로 연계를 위한 현장 교육 프로그램 및 CS 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산업체 견학, 기업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김신동 교장은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학생에게 제공함으로써, 미래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학교는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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