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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박동진 이월드 대표이사와 대표 캐릭터 '뚜비(DDUBI)'의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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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가 대표 캐릭터 '뚜비(DDUBI)'의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을 위해 대구 대표 테마파크 이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공공 캐릭터를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캐릭터 산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뚜비 굿즈 이월드 스토어 입점, 뚜비 캐릭터를 활용한 테마 관광 콘텐츠 개발, 이월드 내 캐릭터 공연 및 포토존 운영, 환경 보호 캠페인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뚜비'는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캐릭터다. 박동진 이월드 대표이사는 "놀이시설 뿐 아니라 지역 기념품과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대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공공 캐릭터가 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실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뚜비'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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