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00:28:07

대구정신응급 합동대응센터 개소, 24시간 시민 안전 지킨다

대구시-대구경찰청, 정신응급 위기상황 발생 시 24시간 합동 대응
대구 전역 접근성 높은 남구 소재, 신속한 정신응급 협력체계 구축

황보문옥 기자 / 2276호입력 : 2026년 03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이 '대구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현판식을 열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이 지난 17일 오후 '대구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현판식을 열고, 시민의 정신건강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센터에는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위기개입팀(10명)과 대구경찰청 경찰대응팀(8명)이 순환 근무하며, 5인 1팀 체계로 운영된다. 평일 야간(오후 6시~익일 오전 9시)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합동 근무 및 정신건강 상담 전화를 운영해 빈틈없는 대응망을 갖춘다.

합동대응센터 핵심은 정신응급 상황 발생 시 정신과적 상담과 위험성 평가, 경찰 보호조치 및 구조가 동시에 이뤄지고, 정신응급입원 등 사후 조치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연계한다는 점이다.

센터는 남구 앞산순환로 인근(남구 앞산순환로 367)에 위치해 대구 전역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경찰청과 협력해 시민 정신건강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신응급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며, “정신질환자 및 자살 시도자 등이 적절한 시기에 최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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