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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농협이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 농협이 지난 20일 대구농협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 날 직거래장터에는 직거래장터 참여농업인과 범농협 임직원 등 40여 명이 농심천심운동의 철학을 공유하고 붐 조성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장터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농심천심 장바구니 나눔행사'도 함께 실시, 방문 고객 호평을 이끌어 냈다.
손영민 본부장은 “농심천심운동은 국가운영 근간인 농업에 대한 가치를 알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꼭 필요한 운동이다. 대구농협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농협도 지역농산물과 지역 쌀 우수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농산물 소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농협 금요직거래장터는 2009년 처음 개장해 농가와 도시민 호응을 얻어 18년 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20일을 시작으로 12월 4일 김장장터까지 매주 금요일 농협대구본부앞에서 정기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