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7:38:13

민주 박정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국힘 ‘깜짝 컷탈락’ 강력 비판
황보문옥 기자 / 2279호입력 : 2026년 03월 2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박정권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박정권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국힘 공관위의 대구시장 경선 후보 컷오프 결정을 두고 “대구 시민 자존심을 짓밟은 안하무인 격 처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입장문을 통해 “국힘이 시키면 투표하는 '거수기'를 대구 시민은 거부한다”며, “이번 컷오프는 대구 시민 선택권을 통째로 강탈한 하향식 독재 공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국힘 공관위가 6선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마저 경선에서 배제한 점을 언급하며 “국힘이 대구 시민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결정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중앙당이 누구를 잘라내든 대구가 군소리 없이 따를 것이라는 오만한 계산이 깔려 있다”며, “국힘에게 대구는 주권자가 사는 도시가 아니라 그저 관리해야 할 '영지'에 불과해 보인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아무런 합리적 근거 없이 지역의 중진과 인지도 높은 후보들을 경선 기회조차 박탈하며 쫓아냈다”며, “치열한 상향식 경선을 통해 시민 뜻을 반영해야 할 시점에 대구를 중앙당 권력자들의 인사 놀이터나 안식처로 취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민주당은 이번 안하무인 컷오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대구 시민이 정당을 매섭게 꾸짖고 부리는 '진정한 주인'으로 대접받는 정치를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상주 함창 고동람장학회가 지난 11일 읍장 실에서 올해 관내 출생한 신생아 5명에게 농촌 
상주시가 지난 10일 모동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지적 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