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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환 대표이사(가운데)가 2026년도 새 학기를 맞아 외식업 종사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복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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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가 금복장학재단을 통해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을 위한 상생 지원에 나섰다.
금복주는 최근 2026년도 새 학기를 맞아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지회와 경북지회를 통해 외식업 종사자 자녀에게 9,750만 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일환 금복주 대표이사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박오규 대구지회장, 신인식 경북지회장 및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금복주는 매년 지역 외식업 종사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실질적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지역 경제 근간인 소상공인과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김일환 대표이사는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외식업 종사자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자녀 교육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창립 69주년을 맞은 ㈜금복주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 기업’이라는 슬로건하에 지역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금복문화재단, 금복복지재단, 금복장학재단의 3개 재단 운영을 통해 대구세계육상선수권 50억, 지역 장학사업 40억 여원, 대구·경북 코로나 19 극복 지원기금 20억 원, 경북 산불피해 성금 5억 원 등 지역 상생과 문화 예술 발전 및 사회복지 문화사업 지원,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누적액 261억여 원을 지역사회 공익 목적 기부와 나눔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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