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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환 성주군수 출마선언 기자회견 모습.<김명수 기자> |
| 이병환 성주군수가 지난 24일 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6.23 지방선거에 성주군수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 군수는 “검증된 행정력과 정책 연속성을 바탕으로 ‘성주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며 “이제는 변화의 시작을 넘어 도약의 완성을 이뤄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민선 7·8기를 거치며 지역 발전의 토대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성주 중흥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3선에 도전한다고 설명했다. 이군수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민선 9기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통팔달의 교통망을 흔들림 없이 완성해 성주를 대구·경북을 잇는 교통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둘째, 농업 대전환을 통해 전국 최고의 부자 농촌 성주로 성주참외 조수입 7000억 원, 농업 조수입 1조 원 시대를 열고, 셋째, 성주3 일반산단 조성과, 넷째,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를 구현으로 노인 및 장애인 복지회관과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으로 살기 좋은 성주, 행복한 성주를 만들며, 민선 9기에는 성주호 관광지와 가야산 . 낙동강 권역등 휴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해 '지나가는 성주'를 '머물고 싶고 찾는 싶은 성주'로 바꾸겠다며 비전을 제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더 큰 성주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