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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범죄 핫스팟 중심 치안 활동 모습.<영주서 제공> | 영주경찰서가 지난 25일부터 범죄 발생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5대 범죄 핫스팟 중심 치안 활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범죄 및 치안 환경 분석 결과 범죄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핫스팟 현상이 확인돼 시민 체감 불안 요인 해소를 위한 범죄 취약지 중심 예방‧순찰‧환경개선 등 종합적인 치안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동부지구대에서는 지난 26일 관내 범죄 취약지역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경찰, 생활안전협의회, 자율 방범대 등이 참여하는 '살피고, 챙겨보며 동네 한바퀴'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최진육 경찰서장은 “범죄 발생 이후 대응하는 치안에서 벗어나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순찰‧환경개선‧주민 협력 치안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