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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이 ‘제40차 아름다운 자원봉사 상’ 시상식에서 단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건협 경북지부 제공 |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이 지난 25일 대구자원봉사포럼 주관 ‘제40회 아름다운 자원봉사 상’시상식에서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 단체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자원봉사포럼은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헌신적 나눔을 실천한 우수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상을 수여하고 있다. 건협 경북지부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은 지난 2010년 7월 발족 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온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봉사단은 최근 3개년(2023년~2025년) 동안 44회에 걸쳐 누적 인원 412명이 참여, 1,431시간에 달하는 집중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실버식당 중식 조리·배식 봉사 ▲대구 북구 8경 에코볼런투어 플로깅 및 주요 관광지 환경정화 ▲팔거천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공 던지기 캠페인 ▲노인일자리사업 문화체험 행사 운영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눔 및 연탄 배달 봉사 등 보건·의료 지원을 넘어 환경보호와 소외계층 복지 증진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하서진 건협 경북지부 본부장은 “메디체크 어머니봉사단원이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참여해 준 덕분에 이처럼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메디체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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