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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아트스퀘어에서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영주시 제공>
| 영주시가 지난 4일 148아트스퀘에서 ‘제7기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 했다.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은 일상 속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과 미션 수행을 통해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발대식은 해당 프로그램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아빠의 자녀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육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7기 아빠단으로 선정된 아빠들과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아빠단 활동 안내 △기념촬영 △레크레이션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빠단 활동은 아빠와 자녀 간 유대감 형성은 물론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이 육아의 주체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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