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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 작품 사진 2025년 ‘대상’ 유치원 나들이. 달성문화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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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이 달성만의 독창적 매력을 발견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달성군의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 역동적인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유서 깊은 문화유산 및 지역민의 정겨운 일상 등 달성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은 전문성을 강조한 일반사진 부문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폰사진 부문으로 나뉜다. 시상 규모도 풍성하다. 일반사진 부문은 최대 300만 원, 스마트폰사진 부문은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역·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문별 1인 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9월 21일~10월 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된다. 재단 측은 일반사진 20점, 스마트폰사진 15점 등 35점 당선작을 선정해 10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며, 향후 달성군을 알리는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된다.
최재훈 이사장은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이 포착한 달성의 찰나가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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