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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가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구지부와 함께 교내에서 자폐성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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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중등특수교육과(학과장 박선희)가 지난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구지부와 함께 교내에서 자폐성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자폐 성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수용적 태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돼 공감과 체험을 통한 인식 개선 효과를 높였다.
행사는 '다름을 이해하면, 함께가 쉬워집니다'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감각 기반 상호작용 활동과 그림을 활용한 의사소통 체험 프로그램 등 자폐성장애의 특성과 다양한 소통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한빛관 전광판에는 'LIGHT IT UP BLUE'메시지를 점등해 세계 자폐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캠퍼스 전반에 인식 개선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캠페인 현장에는 많은 재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파란 풍선을 활용한 참여 활동과 SNS 해시태그 캠페인에도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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