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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신입사원 입문교육 모습. 도로공사서비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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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미래 도로교통 서비스를 선도할 신입 사원 330명을 채용했다.
미래 도로교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능형 교통 서비스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야별로는 ▲사무영업 301명 ▲정보통신 2명 ▲안전 2명 ▲보훈 전형 10명 ▲사회적 형평 10명 ▲콜 상담직 5명이다. 선발된 사원은 전국 10개 영업본부와 본사 콜센터 등에 배치된다. 또 수습 기간은 총 3개월로, 평가 결과에 따라 정식 임용 여부가 결정된다.
석봉준 도공서비스 사장 직무대행은 "직원이 조직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는 것이 곧 국민 서비스 품질로 이어진다"며 "업무 습득과 함께 개인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조직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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