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이 공정과 법치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청년들의 반이재명 투쟁 동참을 호소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사진>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잔인무도한 이재명 독재 정권이 이재명의 공소 취소와 이재명 범죄 지우기에 혈안이 돼서 이재명을 수사한 검사들을 공격하고 있다”면서 “명백한 직권 남용, 명백한 허위 진술, 명백한 위헌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는 이재명 독재 정권에 의해 대한민국 공정과 법치가 완전히 무너지고 있다. 무너진 공정과 법치를 살리기 위해 2030 청년세대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대북송금 사건으로 기소된 이화영씨는 유죄 확정판결을 이미 받았다. 법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한 연어 술파티 등 회유와 조작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은 박상용 검사를 직무정지시켰고, 국회 법사위에는 박상용 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발까지 했다”면서 “이재명 독재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을 위해 권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공정한 나라인가”라고 반문했다.
조 대표는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다. 이재명 독재 정권은 이재명 독재 정권의 안녕을 위해 결국 국민의 자유와 권리 그리고 인권마저 탄압할 것이다. 정권에 반대하는 검사들, 언론들 그리고 자유우파 국민을 탄압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불 보듯 뻔한 일이다”면서 “대한민국의 공정과 법치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재명 독재 정권과 맞서 용기 있게 싸워야 한다. 보수 대통합으로 자유우파 국민이 하나 되어 이재명 정권을 반드시 타도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