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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16일 2026년도 성·생식건강증진사업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제공 |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16일 2026년도 성·생식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강사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김은숙 본부장을 비롯한 실무진과 성·피임교육 활동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성·생식건강증진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교육 대상별 수요처 발굴과 사업의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 의견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성·생식건강증진사업은 성건강 및 피임 정보 제공, 상담서비스 등을 통해 원치 않는 임신 예방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학교 밖 청소년 및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 주요대상으로 해 대상별 찾아가는 성·피임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시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장은 “올해 사업 추진 방향에 맞춰 정보취약계층 시설 등 중심으로 교육 수요처를 지속 발굴하고, 대상별 맞춤형 성·피임교육을 통해 성건강 증진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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