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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동산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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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지난 1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제도가 처음 시행된 이후 6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잣대 속에서도 한국부동산원의 자회사 운영 역량은 여전히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성과 지속성 기반 마련, 독립성 보장과 모자회사 관계 구축, 노동자 처우 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등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018년 자회사 알이비파트너스㈜ 설립 이후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사업 추진과 인력 확충, 직무교육 및 자격급 도입, 복지 재원 마련 등 자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자회사와 함께 국가 정책 지원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토균형발전과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