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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강진 더현대 대구 점장과 박재홍 사유원 대표이사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협업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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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가 지난 15일 사유원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협업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에서 진행됐으며 더현대 대구의 김강진 점장과 사유원의 박재홍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사유원은 ‘나를 마주하다, 내안의 숲’이라는 슬로건 아래 팔공산 지맥 70만㎡의 광활한 공간에 자리 잡은 산지 정원 및 수목원이다.
이곳은 사람이 만든 자연의 바위와 세월을 견딘 소사나무, 소나무, 배롱나무, 모과나무 등이 조화를 이루며 세계적인 건축가와 조경가, 예술가들의 원초적 공간이 함께 자리 잡고 있다.
알바로 시자와 승효상, 최욱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건축물과 30여년 동안 조성된 조경이 깊이 있는 공간의 미학을 선사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협약을 통해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와 사유원은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요 기획사업 및 프로그램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현재 더현대 대구 9층 그린하우스에서 미니 사유원 컨셉의 ‘사유원’ 팝업스토어가 오는 19일까지 진행중이며 이후에도 VIP 초청 프로그램과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 관계자는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사유원과 협업을 통해 대구뿐 아니라 수도관, 세계 관광객에게도 문화와 쇼핑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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