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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21일 오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지방선거 대구교육감 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3선 도전에 돌입했다. 강은희 교육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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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대구교육감이 21일 오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지방선거 대구교육감 후보로 등록하고 3선 도전에 돌입했다.
후보 등록을 마친 강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했다. 이후 강 교육감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대구 달서구 두류네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 및 선거캠프 출정식을 할 예정이다.
앞서 강 교육감은 지난 20일 출마선언을 통해 '한국형 바칼로레아(KB·Korea Baccalaureate)'도입을 공식 선언했다.
강 교육감은 “KB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대입제도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미래교육연구원을 중심으로 KB 교육과정과 평가체제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교육은 방향뿐 아니라 실행력이 중요하다”며, “검증된 경험과 실행력으로 대구교육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대한민국 교육 변화까지 이끌겠다”고 했다.
강 교육감은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모든 아이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대구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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