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2:27:12

경주국립공원, 암곡탐방로 예약제로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시적 운영
김경태 기자 / 2306호입력 : 2026년 05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왼쪽) 암곡에 서식하는 야생동물(긴꼬리딱새_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오른쪽) 암곡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원앙_천연기념물)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경주국립공원사무소가 “토함산 암곡탐방로 구간(암곡탐방지원센터~무장봉~암곡탐방지원센터)에 대해 오는 16일~7월 31일까지 탐방로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주국립공원 암곡탐방로는 하늘다람쥐, 벌매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자연환경 보전과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탐방로 예약제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탐방로 예약제 운영 기간 동안 암곡탐방로를 탐방하기 위해서는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을 통해 탐방 예정일 하루 전 오후 5시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일일 최대 390명으로 탐방 인원이 제한된다. 다만, 인터넷 예약자 인원이 미달될 경우 수용 가능 인원 범위 내에서 현장 접수를 병행하여 탐방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경주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54-778-4100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유호곤 탐방시설과장은 “암곡탐방로 예약제는 자연생태계 보전과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