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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황소리틀야구단 격려 방문 모습.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 캠프 제공 |
| 무소속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청도의 소멸 위기를 극복할 첫 번째 열쇠로 ‘미래 세대 육성’을 꼽았다.
박 후보는 '박권현의 청도재건' 연재 기획의 첫 순서로, 아이들 안전과 돌봄, 그리고 미래 경쟁력을 책임질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아이들을 위한 투자는 소모성 비용이 아니라 청도의 생존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현재의 군정을 미래 지향적인 ‘미래 육성 군정’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청도 아이들이 재능을 발견하고 키울 공간이 없어 타지로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창의 교육의 요람을 약속했다.
박권현 후보는 “인사가 만사라면,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현금성 지원만으로는 청도 어린이를 키울 수 없다. 통학·돌봄·교육·건강·권리, 어린이 일상의 시스템을 통째로 새로 짜야 한다. 그것이 24년간 의정과 예산을 다뤄온 내 책임이다. 30년 보수 외길을 걸어온 저 박권현의 신의와 실력으로, 내일이 더 기대되는 청도,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청도를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