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양살이 홈페이지 구축 모습.<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이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과 전입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인구정책 통합 플랫폼 ‘영양살이’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영양살이’는 그동안 주민이 자신에게 맞는 지원 혜택을 찾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 정착을 원하는 주민이 영양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정착 가이드’역할을 한다.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맞춤형 사업카드’도입이다. 주택임차료지원, 결혼장려금, 귀농·귀촌 정착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청소년·청년 등 연령과 대상별로 분류해 복잡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 특히, 기존 방문 신청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한 온라인 신청 시스템이 가능하도록 인구정책 사업만 시범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군은 시범기간 동안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시스템을 지속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실시간 인구 추이와 연령별, 읍·면별 인구동향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귀농·귀촌인 지원 정보사이트 연계 및 ‘귀농인의 집’신청안내 등 실질적인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영양군 관계자는 “영양살이 홈페이지는 인구정책과 정착 정보를 통합 제공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정책 홍보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영양살이’홈페이지는 군청 공식 홈페이지(https://www.yyg.go.kr)좌측 상단의 전용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
|
|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