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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이윤희·오중기·정재현 후보.<황인오 기자>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북도지사 후보, 상주·문경시장 출마자가 상주에 모였다.
12일 상주 프리핑센터에서 오중기 경북도지사·정재현 상주시장·이윤희 문경시장 후보자들이 함께 ‘힘 있는 일꾼의 약속! 경북의 자연유산 민주당이 책임집니다’란 타이틀 아래 공동 공약 발표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3명 후보자는 “전남 순천만은 연 총 8000억, 울산 태화강은 연 1661억 원 경제효과를 거두는 동안 경북도는 국가정원 및 국립공원도 충분치 않다”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과 문경·상주·김천을 잇는 고속철 개통이 가시화된 현재 경북북부 관광·산업벨트를 완성할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동 공약은 상주 경천대 주변 사업비 2000억 원을 투입, 국가정원·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및 청년 스마트팝 창업 수도 육성, 국도 25호선 도로인 상주~충북 관기간 4차선 확장, 문경새재 국립공원 승격, 동서 5축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및 조기 개통 등이다.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는 “순천이 해냈고 울산이 입증됐다”며, “국가 정원을 유치해 연 1000만 명이 상주를 찾는 정원 도시로 조성하고 25호선도 4차선 확장, 지금은 집권 여당 힘이 지역 발전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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