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가 주요 공약사항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 하고 있는 모습<최기문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
|
 |
|
| ↑↑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가 영천공설시장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 하고 있다.<최기문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 무소속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영천공설시장에서 집중유세를 가졌다. 최 후보는 ‘정당보다 인물’, ‘시민 중심 행정’, ‘청렴한 시정 운영’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영천 발전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유세는 찬조연설자 지지 발언으로 시작됐다.
청년 소상공인 이찬영 씨와 정미영 씨는 “영천 미래를 바꿀 힘은 정당 간판이 아니라 실제로 일을 해온 사람의 발자취에서 나온다”며 “영천을 깨끗하고 당당한 도시로 바꿔온 최기문 후보야말로 시민이 선택해야 할 후보”라고 말했다.
또한, 연단에 오른 서길수 전 영남대 총장과 권영성 전 영천 시의장도 “최기문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발로 뛰며 성과로 증명해 온 검증된 행정가”라고 힘을 보탰다.
최기문 후보는 “여러분이 살맛난다, 장사할 맛 난다는 소리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 저 최기문이 정치를 하는 가장 큰 이유”라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후보는 영천공설시장 대규모 공영주차장 완공과 시장 환경 개선, 공중화장실 개선, 별빛영화관 상설 운영 검토 등을 언급하며 “시민과 상인이 편리하고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 “영천경마공원을 세계적인 테마파크로 완성하고 연간 2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며 영천역 중심 광역환승센터 조성과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 도심 연장, 1천석 규모 문화예술관 건립 등을 언급하며 “교통·문화·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더 큰 영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의과대학 유치와 국방·공공의료 복합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최 후보는 “일은 해 본 사람이 잘한다.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할 수 있다”며 “시작도 최기문, 완성도 최기문이라는 각오로 더 낮게 시민을 섬기고 신발이 닳도록 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