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산사태취약지 현장 점검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시가 본격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계류 내 전도목 발생 여부, 유출구 인근 토사 유출 상태와 배수로 정비 상태 등 강우 시 산사태를 유발할 수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을 집중 확인했다.
앞서 김천시는 지난 2월~4월까지 사전 대비 기간 동안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417개 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해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순찰을 실시하는 한편, 계류 내 쓰러진 잡목과 유출구 인근 퇴적물을 정비하는 등 응급 복구를 병행해 집중호우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김천시는 여름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장마 기간에도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현장 점검을 이어가며 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자연 재난의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철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 예찰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