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 경제인연합회가 15일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2개 소에 수박 45통을 전달했다.
정돈기 회장은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어르신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
|
|
사람들
대창면 경제인연합회는 15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2개소
|
영천시는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50여 명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총 360여만원의 고향
|
청송 부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
영주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
|
영덕 병곡 적십자회가 고래불해수욕장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난 14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
|
대학/교육
칼럼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
|
환단고기(桓檀古記)는 계연수가 1912년 한국의 상고사를 삼성기와 단군세기, 북부
|
“어머니, 우실 시간 없습니다. 아이 휴대전화부터 가져오세요” 서초동에서 학교폭력
|
정치 지도자의 말과 행동은 국민의 신뢰를 형성하고 사회의 대화 문화를 결정짓는 중
|
510km 낙동강 전 구간이 거대한 암 덩어리로 변했다. 이제는 위험 경계도 넘고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