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임시회 개회 모습.<칠곡군의회 제공> |
| 칠곡 군의회가 지난 14일~오는 24일까지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임시회는 제10대 칠곡군의회 출범식과 전반기 원 구성 후 개회하는 첫 회기로,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 심의 및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이 계획돼 있으며, 24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오용만 의장은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를 만들고, 칠곡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에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 했다. |
|
|
사람들
대창면 경제인연합회는 15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2개소
|
영천시는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50여 명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총 360여만원의 고향
|
청송 부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반짝이는 주방, 반가운
|
영주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
|
영덕 병곡 적십자회가 고래불해수욕장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난 14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
|
대학/교육
칼럼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
|
환단고기(桓檀古記)는 계연수가 1912년 한국의 상고사를 삼성기와 단군세기, 북부
|
“어머니, 우실 시간 없습니다. 아이 휴대전화부터 가져오세요” 서초동에서 학교폭력
|
정치 지도자의 말과 행동은 국민의 신뢰를 형성하고 사회의 대화 문화를 결정짓는 중
|
510km 낙동강 전 구간이 거대한 암 덩어리로 변했다. 이제는 위험 경계도 넘고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