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마주 보는 민원창구 운영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시가 민원인과 직원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상담할 수 있는 민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부터 시청 민원창구에 ‘마주 보는 민원창구’를 운영한다.
그동안 민원창구는 업무용 모니터 2대가 고정 설치돼 있어 민원인과 직원 사이의 시야를 가리고 얼굴을 마주 보며 상담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이로 인해 눈맞춤과 표정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제한되어 친절한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에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민원실 민원창구 모니터를 상담 시 옆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업무 처리 시 기존과 같이 고정하여 사용하고, 민원 응대 시 모니터를 회전해 민원인과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상담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민원 행정은 단순한 업무 처리를 넘어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이 무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입장에서 민원 환경을 지속 개선해 더 편리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