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환 지방부이사관(57·사진)이 제32대 청도군 부군수로 오는 10일 취임한다.
청도가 고향인 윤상환 신임 부군수는 군민 고충을 분담하고 민생을 살피기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군정 현안 점검에 착수해 군민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한다.
윤 부군수는 경북도 문화산업과장과 APEC 준비지원단 기획행사과장 등 도정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윤상환 신임 청도부군수는 “군민과 함께 위대한 청도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