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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관 나눔 활동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7일 김천시 청소년 자원봉사단 ‘공감 네트워크’복지관 방문을 진행했다.
김천 청소년 자원봉사단 20여 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부 물품을 기증하고 과일화채를 제작해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김천 청소년 자원봉사단은 봉사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책임감과 협동심을 형성하고 있다.
입시 중심 교육환경에서 봉사활동이 축소되고 현대사회의 급격한 도시화 및 디지털화로 세대 간의 소통이 부족해짐에 따라, 희미해져 가는 지역사회의 유대감과 이타심을 함양하는 데 뜻을 두고 있다.
김천시 가족행복과 정수미 과장은 “자원봉사란 일시적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행동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일이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감동이 될 수 있으며, 오늘 청소년자원봉사단의 작은 나눔이 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희망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과 이용 문의는 누리집(www.gc.go.kr/gcyouth/t_culture/main.tc) 및 전화(054-439-2237)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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