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급식봉사활동 참여 모습.<칠곡군의회 제공> |
| 칠곡 군의회가 지난 28일, 칠곡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은 칠곡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바톤터치(Baton-Touch)’운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원봉사를 지역사회 곳곳으로 이어가자는 취지의 릴레이 운동에 군의회도 동참해, 군의원 전원이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의원들은 칠곡 장애인종합복지관 개원 9주년을 맞아, 장애인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식 과정을 돕고 식당 환경을 정리하는 등 현장에서 필요한 일손을 거들었다.
장애인 한 명 한명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공감하는 것은 물론, 복지관 관계자들과 장애인 복지 실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오용만 의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히 일손을 보태는 것을 넘어 지역 이웃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우리가 무엇을 함께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며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