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배낙호)가 2026 김천김밥축제를 한 달여 앞두고, 전 국민의 추억 속에 자리한 옛 김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이벤트는 옛 시절 김밥에 담긴 따뜻한 추억과 향수를 함께 나누며, 다가오는 김천김밥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주제는 1970년대~1990년대까지 운동회와 소풍, 가족여행 등 추억의 순간에 함께했던 김밥 사진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원본 사진을 스캔해(해상도 300dpi 이상) 김밥축제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안내된 네이버 폼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 가운데 20점을 선정해 각 5만 원 상당 상품권을 증정하며, 선정된 사진은 오는 10월 23일~25일까지 열리는 ‘2026 김천김밥축제’ 현장에 전시해 아날로그 감성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래된 사진 속 김밥을 매개로 세대마다 간직한 추억을 함께 나누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김밥은 누구에게나 정겨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식인 만큼, 오래된 앨범 속에 잠들어 있던 사진을 꺼내 그 시절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김천김밥축제는 오는 10월 23일~25일까지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8도의 이색 김밥을 비롯해 김밥아트 체험·전시, 꼬달이 굿즈샵, 김밥 테마 공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 방문객을 맞이 할 예정이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