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M.A챔피언십 및 K-1 파이팅 네트워크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
| 2026 명실상주 E.M.A챔피언십 및 K-1 파이팅 네트워크가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지난 18일부터 3일간 열렸다.
이번 대회에 국내외 프로·아마추어 및 생활체육 선수 등 400여 명이 참가해 아마추어·생활체육 경기와 함께 한국과 일본 선수들이 출전하는 K-1 파이팅 네트워크 한·일 국가대항전이 펼쳐졌다.
일본 선수단이 상주를 찾아 국내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양국 선수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스포츠 교류의 장이 됐다.
시 관계자는 “한·일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나눈 대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국제 스포츠대회를 지속 유치해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