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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 아리랑제 개최모습.<영적군 제공> |
| 청송군이 지난 11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찾아가는 국악한마당 ‘제5회 청송아리랑제’를 개최했다. 청송아리랑제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김경애 씨를 비롯해 어린이 국악인 등 20여 명 국악인이 참여했다. 대금을 비롯한 전통악기 연주와 청송아리랑, 어린이 국악동요, 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 국악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국악이 지닌 고유의 멋과 흥, 깊은 울림을 관객에게 선사했다. 윤경희 군수는 “청송아리랑은 지역의 삶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청송아리랑제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송정원의 풍요로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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