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길거리 과학마당 안내 포스터.<안동시 제공> |
| ‘2026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이 오는 17일~18일까지 웅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후원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대표 양호근)이 주관하는 행사는 ‘미래의 꿈을 키우자’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과학 원리를 실험하고 관찰하며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과학 분야를 주제로 한 30개 탐구․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확인하고 다양한 실험과 만들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퀴즈를 풀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과학 OX 퀴즈도 진행한다. 체험과 놀이를 접목해 과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동 길거리 과학마당’은 전국 학생과 교사, 과학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해 과학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해 온 안동의 대표적 과학문화 행사다. 올해도 어린이와 가족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자유롭게 탐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실험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생활 속에서 과학문화를 더욱 친근하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
황성동 애자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애자경로당이 문을 열고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
청도군(군수 박권현)이 지난 12일 이순애 천연염색연구회 회장이 청도군을 방문해 지역 아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11일 지역 내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경북안
|
대학/교육
칼럼
악당은 공해인가. 빌런은 사회악인가, 아니면 정의를 위해 악의 가면을 쓴 영웅인가
|
새마을 금고와 각종협동조합 금리가 어느 곳이 더 높은가를 알기 위해 인터넷에 물어
|
전쟁이 끝났다고 역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무너진 뒤 무엇을 다시 세우느냐가 진
|
AI판사에 대한 영화 ‘노 머시’에 관한 글을 썼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AI활용
|
데카르트(Rene Descartes)가 두터운 중세의 문 앞에서, “나는 생각한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