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새마을회가 지난 8일 점촌5동새마을창고에서 지역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밑반찬 제작 및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현수 회장은 “지역 산업과 경제를 위해 땀 흘려 일하는 외국인노동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나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영신 부녀회장은 “밑반찬과 헌옷 나눔을 통해 타국에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이웃 정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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