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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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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가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 평가에서 진단 대상인 5개 학과 모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평가에서 영남이공대학교는 기계공학과, 사이버보안학과, 소프트웨어콘텐츠학과, 사회복지서비스학과, 보건의료행정학과 등 5개 학과 모두 최종 환산점수 90점 이상을 기록했다.
대상 학과 전체가 S등급 기준을 충족하면서 대학 전공심화과정 운영 역량과 교육 품질 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
공학·정보기술 분야와 사회복지·보건의료 분야를 아우르는 서로 다른 전공의 모든 학과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운영진단은 대학 차원 운영계획 대비 실적, 운영조직 및 지원, 운영위원회 실적 등 3개 지표와 학과 차원 운영조직 및 지원, 교육과정 편성·운영, 학생 상담 및 지도, 산학협력, 교육품질관리, 재학생 충원율과 졸업생 취업률 등 12개 지표 등 총 15개 지표, 100점 만점으로 진행됐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전문대학에서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한 졸업생 등이 전공 심화교육을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이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운영진단에서 진단 대상 5개 학과 모두 S등급을 획득한 것은 대학과 학과가 교육의 질을 높이고 전공별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공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과 체계적 학생 지원, 지속적인 교육 품질관리를 통해 영남이공대만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이 각 분야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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