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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본상 수상 모습.<봉화군 제공> |
홍순태 새마을지도자봉화협의회장이 지난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본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은 경북도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의 모범이 된 도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특별상 8명과 본상 33명 등 41명이 수상했다. 홍순태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봉화군협의회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봉화군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순태 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을 위해 함께 힘써 온 새마을지도자와 회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군민이 화합하고 함께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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