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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 스마트융합기계계열 졸업생 김상윤 프로가 '케어웰솔루션스 현직자 선배 인사초청특강'에서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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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총장 이재용)가 지난 2일 오후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공학계열 재학생을 대상으로 '케어웰솔루션스 현직자 선배 인사초청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반도체 분야에 재직 중인 졸업생의 실무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산업·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전공과 연계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계공학 전공지식이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소개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역량에 맞춰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강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으로 케어웰솔루션스 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스마트융합기계계열 졸업생 김상윤 프로가 강사로 나섰다. 김 프로는 반도체 PM사와 관련 실무를 소개하고, 기계공학 전공지식의 현장 활용 사례를 설명하며 후배들의 직무 이해를 도왔다.
특강은 △케어웰솔루션스 재직 선배를 통한 반도체 PM사 및 실무 이해 △반도체 산업 내 기계공학 전공지식의 현장 활용 사례 △자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또 강연에서는 학생들이 반도체 산업을 자신의 전공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무와 전공지식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반도체 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 업무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에게 현직자의 설명을 통해 산업 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같은 대학을 졸업한 선배가 강사로 참여한 점은 학생들이 대학생활과 취업 이후의 모습을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에는 자유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재학생은 반도체 산업과 관련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고, 전공 역량을 실무에 연결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 등을 선배와 함께 살펴봤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금길 센터장은 “특강은 학생이 전공지식과 산업 현장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현직 선배와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산업별 현직자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직무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이 실질적인 취업 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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