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년 을지연습 모습.<김천시 제공> |
| 김천시가 경북도 주관 ‘2026년 을지연습 시군평가’에서 시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2026년 을지연습은 비상시 국가 총력전 수행 능력 강화를 통한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최종 목표로 추진됐다. 김천시는 사전 준비보고회를 시작으로 전시전환 절차연습, 도상연습, 기관장 주도 현안과제 토의, 실제 훈련, 종합강평회 등 실전과 다름없는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과정을 철저히 진행했다.
연습 과정에는 자율방재단, 해병전우회, 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지역 사회단체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한 다각적 현장 훈련을 차질 없이 실시함으로써 민·관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훈련 전반 완성도와 실효성을 대폭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과 더불어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그리고 시민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와 적극적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상시 유지하여,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안보가 든든한 김천시’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