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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5회 청도군민의 날·군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은 풍각면, 2위 청도읍, 3위는 이서면이 수상한 후 박권현 군수와 손영우 청도군의장, 차용대 청도군체육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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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5회 청도군민의 날·군민체육대회에서 박권현 청도군수와 이만희 국회의원과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차용대 청도군체육회 회장, 도·군의원 등이 선수단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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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난 30일 공설운동장에서 ‘제75회 청도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종합우승은 풍각면, 2위 청도읍, 3위는 이서면이 수상했다
대회는 군민 건강 증진과 소통을 도모하고, 군민 화합을 바탕으로 청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권현 군수를 비롯해 이만희 국회의원, 손영우 군의장, 차용대 청도체육회 회장, 도·군의원, 읍·면 선수단과 군민, 내외빈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위대한 청도, 군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대회는 개회식에 앞서 읍·면 가장행렬 차량 퍼레이드가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본격 경기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씨름, 고무줄바지 이어달리기 등 읍·면 대항 정식 종목과 어르신 공굴리기, 게이트볼 등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번외경기로 진행됐다.
개회식 직후 펼쳐진 오자미 던지기 퍼포먼스에는 군수와 내빈, 군민이 함께 참여했다.
박권현 군수는 “제75회 청도군민체육대회가 군민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 함께 모은 군민의 힘과 열정이 청도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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