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5년 제19회 영덕물가자미축제 현장.<영덕군 제공> |
| 영덕군이 오는 6일~8일까지 축산항 일대에서 ‘제20회 영덕물가자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에는 방문객이 지역 어민이 잡은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는 ‘씨푸드 그릴존’을 비롯해 무료 시식과 맨손물고기잡기 등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축제는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씨푸드 그릴페스타(Seafood Grill Festa)’를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산물 판매에 체험과 공연을 결합해 방문객이 영덕 먹거리와 어촌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어촌문화축제’로 구성했다.
축제의 중심인 ‘씨푸드 그릴존’에는 지역 어민이 잡은 해산물을 방문객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어촌 플리마켓과 무료 시식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부터 청년,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 체험존’을 확대 운영한다.
축제 기간에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이어진다. 첫날인 6일에는 ‘MBN 전국스타탄생’본선과 지역 동아리 공연이 열리고, 7일에는 개막식과 ‘Inet-TV가요사랑콘서트’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지역 동아리와 대중예술인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 어민과 청년, 상인이 현장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에 직접 참여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영덕물가자미축제추진위원회 김하섭 위원장은 “올해 물가자미축제는 단순한 수산물 판매행사가 아니라, 지역 어민과 청년,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어촌문화축제”라며 “씨푸드 그릴페스타의 성공을 통해 영덕 바다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조주홍 군수는 “이번 축제가 영덕의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어촌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어민과 상인에게도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