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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폐막식에서 '제14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지인 경산시를 대표해 이도형 부시장(오른쪽 첫 번째)이 박람회기를 인수받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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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경산부시장이 지난 30일부터 3일간 예천에서 열린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석해 내년도 '제14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지로 준비에 본격 스타트를 끊었다.
행사 마지막 날 개최된 폐막식에는 이도형 부시장이 경산시를 대표해 박람회기를 인수받고, 차기 개최지 축하공연으로 대구대 비호응원단 치어리더 공연이 펼쳐졌다. 힘찬 응원과 역동적 무대로 관람객 호응을 기대하며, 13개 대학이 자리한 교육도시 경산의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선보였다.
경북 평생학습박람회는 경북 22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평생학습 동아리 등 평생학습 관련 모든 기관·단체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평생학습 축제로, 경산시는 2027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사업으로 제14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를 유치했다.
경산시는 내년에 개최될 박람회 관련해 예산확보, 제반사항 등을 점검하고, 지역특화 프로그램,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등 그동안 성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및 우수 프로그램 마련으로 경북대표 평생학습도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도형 부시장은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맞는 2027년에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생각한다”며, “그동안 경산시가 쌓아온 평생학습 성과와 저력을 바탕으로, 경북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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